세종문화회관은 오는 24일 오후 8시에 뒤뜰 ‘예술의 정원’에서 무료 영화상영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영화는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세종문화회관은 선착순 200명에게 좌석을 배정해준다.
이날 상영되는 영화는 일본영화 ‘동경가족’으로, 야마다 요즈 감독의 연출과 음악가 히사이시 조의 음악이 만난 수준 높은 영화이다.
국내 정식 개봉은 오는 31일 예정돼 있지만, 시사회 형식으로 예술의 정원에서 먼저 소개된다. 영화상영회 직전에는 인디밴드 갈릭스의 특별공연도 예정돼 있다.
최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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