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미)=김병진 기자]경북 구미시는 지난 16일 금오산도립공원 대주차장에서 재난안전네트워크 회원, 안전재난과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금요직거래 장터를 찾은 시민들에게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건축물, 대형 공사장 붕괴 등의 안전사고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또 봄철 행락객이 증가함에 따라 입산 시 취사행위 금지, 인화물질 소지금지, 산불 발생 시 처벌내용의 내용을 담은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부했다.
류형욱 안전재난과장은 "안전사고에 대한 시민들 관심이 중요하다"며 "산불예방 및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안전점검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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