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핵심 보직 두루 역임한 자본시장 전문가” [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한국거래소는 19일 ‘제2차 임시주주총회 계속회’를 열고 정운수<사진>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직무대행을 코스닥시장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코스닥시장본부장의 임기는 오는 2021년 3월 18일까지로 만 3년이다.
정 본부장은 지난 1990년 한국거래소에 입사한 이후 경영전략팀장, 코스닥시장부장, 코넥스시장부장,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등 주요 핵심 보직을 두루 역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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