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네이처셀이 개발 중인 줄기세포치료제 조인스템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조건부 품목허가 반려처분을 받았다는 소식에 장 초반 하한가를 기록했다.
19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네이처셀은 직전 거래일보다 22.91% 내린 4만7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에는 가격 제한폭까지 내린 4만360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이는 지난 16일 식약처가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심리 결과에 따라 조인트스템의 조건부 품목허가에 대한 반려처분을 네이처셀에 통지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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