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김민정이 할머니의 아픈 사연을 듣고 눈물을 흘렸다.
김민정은 20일 오전 8시 10분 방송된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 거창에 거주하는 한 할머니의 사연을 듣고 눈물 흘렸다.
이날 한 할머니는 두 아들이 모두 세상을 떠났다는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에 김민정은 눈물을 흘리며 할머니를 보듬었다.
김민정은 “생전 아들이 좋아했던 음식이 뭐였느냐”며 MC들과 함께 손수 음식을 만들며 위호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김민정이 MC 이영자, 임지호와 경상남도 거창으로 여름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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