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국항공우주는 외부감사를 맡은 삼일회계법인으로부터 2017사업연도 개별 재무제표와 관련해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의견으로 ‘비적정’ 의견을 받았다고 21일 공시했다. 삼일회계법인은 감사보고서를 통해 “한국항공우주는 당기 중 방산협력업체 외주계약에 대한 원가인식방법, 총계약원가의 추정 및 발생원가의 귀속시기 등과 관련한 중요한 취약점이 발견돼 2013~2016년 회계연도 재무제표를 재작성했다”며 “전기 오류수정을 위한 전기 재무제표 재작성은 중요한 오류의 수정을 위한 것이므로 중요한 취약점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