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태원이 애절한 목소리로 듣는 이들의 심금을 울렸다.
태원은 19일 오후 방송된 KBS1 '사랑의 리퀘스트'의 대미를 장식했다. 그는 '미치도록'을 열창, 특유의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듣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미치도록'은 태원의 허스키한 음색과 애절한 가사가 조화를 이루는 정통 록 발라드다. 이날 소개된 안타까운 사연과 어우러져 감동을 배가시켰다.
이날 '사랑의 리퀘스트'에서는 선천성단장증후군을 앓고 있는 다솜이와 뇌종양 진단을 받고 한국에서 치료를 받기 위해 입국한 타난네 가족 등의 이야기가 담겼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