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피사체를 수백여장의 사진으로 기록하고 포개 시간의 단층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이재용 작가의 개인전이 열린다. 전시에는 청자 작업과 불상작업을 포함해 총 17여점이 나온다. 현재 순간만을 포착하는 사진 매체의 한계를 넘어 대상의 시간과 공간이 축적된 기록물 형태로 선보인다. 서울 압구정로 갤러리 엠, 4월 12일부터 5월 12일까지.
vicky@heraldcorp.com
하나의 피사체를 수백여장의 사진으로 기록하고 포개 시간의 단층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이재용 작가의 개인전이 열린다. 전시에는 청자 작업과 불상작업을 포함해 총 17여점이 나온다. 현재 순간만을 포착하는 사진 매체의 한계를 넘어 대상의 시간과 공간이 축적된 기록물 형태로 선보인다. 서울 압구정로 갤러리 엠, 4월 12일부터 5월 1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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