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한컴지엠디는 가상현실에서의 영상 처리 방법 및 장치와 영상 처리 시스템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빔 프로젝터 및 해당 빔 프로젝터로 영상을 전송하는 컴퓨터가 있는 환경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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