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괌 국제공항 내 롯데면세점에서 23일 (현지시간) 열린 ‘롯데면세점 괌 공항점 오픈 1주년 기념행사’에서 이홍균 대표이사)와 에디 바자 칼보 괌 주지사, 척 아다 괌 공항공사장등 주요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롯데면세점 괌 공항점은 2250㎡ 규모로 향수·화장품·패션잡화ㆍ시계ㆍ주류ㆍ담배 등 모든 품목을 취급하며 2022년까지 롯데면세점이 운영한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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