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이월드가 오는 31일과 다음달 7일 기록 측정 없이 두류산 일대 벚꽃길을 걷는 ‘벚꽃런 레이스’ 축제를 연다.
벚꽃런은 83타워에서 출발해 이월드 비밀로드까지 총 2km 상당의 코스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 참가비는 2만9900원이고 소셜커머스 쿠팡에서 판매 중이다.
종일 자유이용권, 벚꽃 화관, 소원쪽지, 당 충전소 이용권 등을 포함한 가격이다.
이월드 관계자는 “달리는 모든 곳이 로맨틱한 포토존이 되는 이월드에서 다양한 이벤트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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