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KGC인삼공사 정관장이 29일 서울 광화문 일민광장에서‘홍삼톤청(淸)으로 환절기 내몸에 청명한 기운을 청(淸) 하세요’ 행사를 진행했다.
출시 기념 이벤트로 다음달 15일까지 홍삼톤청을 구입하면 홍삼캔디 후를 증정한다. 이번에 출시 한 홍삼톤청은 하루 한 포로 홍삼 1일 권장량을 충족했다. 면역력 증진과 피로개선 등 홍삼의 5대 기능성을 기대할 수 있으며, 허브추출물이 함유되어 섭취 후 목에서 시원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홍삼톤청은 6년근 홍삼농축액을 주원료로 도꼬마리, 맥문동, 유백피 등 전통적으로 사용되던 식물 소재 농축액을 부원료로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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