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는 5일 한국당이 요구하는 책임총리제 도입에 대해 “자칫 잘못하면 홍준표 대표 같은 사람이 총리가 될 수도 있다“며 비판하고 나섰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MBC 라디오 ‘양지열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5000만 국민이 투표한 대통령은 허수아비로 만드는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의당과 평화당이 제안하는 총리추천제에 대해서는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입장을 확인했다. 우 원내대표는 “선출이나 추천을 하게 되면 3권 분립이 힘들어진다”며 “국민들 대부분이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고 정리했다.
방송법 개정안에 대해서는 “논의를 하지 않겠다는 게 아니라, 더 좋은 안이 나왔으니 같이 심의를 하겠다는 것”이라며 “야당에서 방송안 개정안을 가지고 나왔으니 저희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를 처리하자고 제안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123@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