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이화전기공업은 운영자금과 시설자금 조달을 위해 408억2000만원 규모의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보통주 1억3000만주가 신주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314원이다.

일반공모 청약예정일은 오는 26~27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5월 1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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