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 남달랐던 유년시절-이엘이 고민했던 이유는?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인생술집'에 출연한 이엘의 과거가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2016년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한 이엘은 "어린시절 꿈이 없었다. 화가인 아버지와 형제를 따라 나도 그림을 그리나보다 생각했다.그런데 나에게는 재능이 없었고 방황하게 되었다"고 밝혔다.이어 "그 당시에는 친구도 없었다. 그래서 학교 가는 것이 무서웠다"고 당시 가출까지 했었다고 털어놨다. 이엘은 "집으로 돌아와 학교를 다니지않겠다고 말하자 아버지가 소주와 껍데기를 사주며 '네 선택을 존중할테니 책임을 져라'라며 하셨어요. 검정고시 문제집을 모조리 외울 기세로 공부해서 대학을 갔다"고 덧붙였다.한편 5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이엘, 이성민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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