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우리은행은 9일 손태승 은행장<사진>과 임원들이 자사주를 장내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우리은행에 따르면 손 행장과 오정식 상임감사위원, 이동연 부행장, 이원덕 상무, 김종득 상무 등 임원진은 지난 5일 자사주 1만1220주를 장내 매입했다.
손 행장은 지난달 두 차례 자사주를 매입한 데 이어 이번에 5000주를 추가 매입해 총 3만8127주를 보유하게 됐다.
뿐만 아니라 손 행장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5월에는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기업설명회(IR)를 열 계획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손 은행장은 주가의 조정 국면이 길어짐에도 실적 개선 등 긍정적인 요소가 더 많아 결국 기업가치로 수렴할 것이라는 확신에 따라 자사주 매입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spa@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