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14개월만에 돌아온 걸그룹 씨스타가 신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로 막강한 음원파워를 자랑하고 있다.
씨스타는 21일 정오 두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의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로 음원차트 줄세우기를기록한 데 이어 이틀째인 22일 오전 멜론을 비롯, 지니, 올레뮤직 등 주요음원사이트 실시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효린이 부른 ‘나쁜 손’도 10위권에 랭크되며 소유의 ‘썸’을 이을지 주목된다.
씨스타는 ‘나 혼자’, ‘기브 잇 투 미(Give it to me)’ 등 발표하는 음원마다 정상을 찍는 등 큰 사랑을 받아왔다.
씨스타 소유는 이번 앨범과 관련, “1위 성적에 연연해하지 않는다. 이전과 다른 씨스타의 모습에 많이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mee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