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이요원이 지난 5월 딸을 출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5일 한 매체는 이요원 지인의 말을 인용해 “이요원이 지난 5월 딸을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요원이 사생활이 노출되는 것을 꺼려해 두 달 전 이미 출산했으나 이 소식을 외부에 알리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2004년 첫째 딸 애린 양을 출산한 이요원은 10년 만에 둘째를 얻게 됐다.
이요원은 6월 중순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한 산후조리원에서 몸조리를 마친 후 현재는 자택에 머물며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사업가 겸 프로골퍼 박진우 씨와 결혼한 뒤, 같은 해 12월 첫 딸 애린양을 낳았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요원 둘째 소식에 “이요원, 벌써 아이를 낳았군요”, “이요원, 아기를 지난 5월에 낳았군요”, “이요원, 둘째 낳은 거 정말 축하드려요”, “이요원, 10년 만에 둘째를 낳으셨네요. 예쁘게 잘 키우세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