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북)=김병진 기자]자유한국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5일 제17차 회의를 열어 6·13지방선거 성주군수 후보로 이병환 전 경북도의회 사무처장을 공천했다.
이 전 사무처장은 여론조사 경선에서 1위를 했다.
또 공관위는 포항4(박용선), 경주1(배진석), 경주2(박차양), 경주3(최병준), 경주4(박승직), 영주2(임무석), 영양군(이종열) 등 도내 광역의원 14명 공천자 명단도 발표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