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2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너무 나간다”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홍 대표를 겨냥 “우리 국민과 세계가 지지하는 4·27 판문점 선언에 대해 갖은 막말 비난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오죽하면 한국당 안에서도 비판하며 6·13 주자들이 염려할까요”라며 “이제는 선관위에서 부과한 과태료에도 ‘돈없으니 잡아가라’고 한다. 법조인으로서 할 말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그러면서 “제1 야당 대표이며 1년 전 대선에서 차점 낙선자 아니십니까”라며 “훌륭한 지도자의 길을 가시길 바란다”고 했다.
앞서 홍 대표는 4·27 남북정상회담을 두고 ‘위장평화 쇼’라고 주장했다. 또한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등록되지 않은 선거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해 과태료 2000만원을 부과받자 “과잉 압박 조치에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min3654@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