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키움증권(대표이사 이현)은 지난달 5일 코스닥 벤처펀드 판매를 개시한 이후 19영업일만에 온라인 판매 1000계좌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판매액은 90억원을 넘어섰다.
민석주 키움증권 금융상품팀장은 “키움증권은 온라인 클래스 펀드(Ae)에 선취판매수수료를 받지 않아 키움증권에서 코스닥 벤처펀드를 가입하면 오프라인의 3분의1 수준의 비용으로 가입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공모주청약 우대 혜택도 큰 몫을 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키움증권에서 금융상품을 2000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의 경우 일반청약 한도의 150%에 해당하는 공모주청약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공모주에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 키움증권을 이용해 저렴하게 코스닥 벤처펀드에 가입하는 동시에 공모주청약 우대혜택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키움증권은 이달 말까지 코스닥 벤처펀드 이벤트를 진할 계획이다. 펀드 신규고객이 코스닥 벤처펀드에 가입할 경우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2만원 상당 펀드쿠폰을 증정한다.
코스닥 벤처펀드 가입금액에 따라 신세계 상품권도 증정한다. 기존고객도 참여가 가능하다. 1000만원 이상 가입 시 2만원, 3000만원 이상 3만원, 5000만원 이상 5만원의 상품권을 증정하며, 펀드 쿠폰 포함 최고 7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