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하이원리조트의 대표 아이콘 중 하나인 불꽃쇼가 다양한 문화예술행사와 접목된 2018년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오는 5일 첫 선을 보인다.
하이원리조트(대표 문태곤)가 오는 5일과 6일 오후 9시 강원랜드 잔디광장에서 다양한 즐거움을 더한 ‘2018년 하이원 불꽃쇼’가 열린다고 2일 밝혔다.
신설된 ‘스페셜 관람존’은 이른바 불꽃명당으로 소문난 잔디광장 일대에 마련됐다.
5일에는 KBS ‘불후의 명곡’에서 큰 활약을 보여준 뮤지컬 배우 민우혁의 공연, 6일에는 팝페라 그룹 오름솔로이스츠의 아름다운 울림이 불꽃쇼에 재미를 더한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이목을 끌었던 글자 모양의 텍스트 불꽃을 하계시즌부터 선보이며, 연말에는 대형 타워 불꽃 등 다양한 종류의 불꽃을 즐길 수 있다.
하이원 불꽃쇼는 앞으로 매주 토요일 및 연휴 오후 9시 강원랜드 잔디광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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