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한국M&A거래소(회장 이창헌)와 네모파트너즈(총괄대표 류재욱)는 상호업무협약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략적 제휴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이창헌 한국M&A거래소 회장과 조은철 본부장을 비롯한 이사진들이, 네모파트너즈 측에서는 류재욱 네모파트너즈 총괄대표와 서민 네모파트너즈원에이블 대표를 비롯한 다수의 네모파트너즈 관계사 사장단이 참석했다. 한국M&A거래소는 현재 M&A의뢰받은 약 2000개의 기업에 대해 매도자ㆍ매수자 매칭을 외부매칭을 하지않고 내부매칭을 통해 진행한다.
네모파트너즈는 지난 2000년 설립된 종합컨설팅그룹으로 전략ㆍ인사조직ㆍ공공ㆍ교육ㆍ헤드헌팅ㆍ오퍼레이션ㆍ원가절감ㆍ해외지사대행서비스 등 12개 사업부문 6개 해외지사에서 200여명의 컨설턴트가 다양한 국내, 해외기업에 대한 종합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두 회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업무지원과 정보공유는 물론 다양한 공동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M&A거래소와 네모파트너즈 그룹은 국내외 기업의 인수합병(M&A), 투자, 기업공개(IPO), 기업금융, 기업컨설팅, 교육 등의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제반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ra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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