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주방생활용품 전문기업 코멕스산업(대표 전병우)은 22일 서울 가산동 본사에서 ‘코멕스 주부모니터’ 제18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코멕스 주부모니터는 지난 2003년 창립 이후 12년째 운영되고 있는 여성 프로슈머 리더 그룹이다. 제품 체험과 품평은 물론 제품 개발 단계에서부터 광고 및 마케팅 단계에까지 직접 참여한다.
이 날 발대식을 가진 주부모니터는 총 14명으로 에코맘, 스칸디나비아맘, 싱글족 등 다양한 계층을 구성됐다.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제품 개발 및 마케팅활동을 진행하기 위해서다. 이들은 올해 12월까지 매월 오프라인 정기 모임과 신제품 체험을 진행하고, 기존 주모모니터 멤버들과 멘토링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코멕스 마케팅 담당자는 “코멕스 주부모니터는 고객중심의 경영정신을 실현하는 핵심 활동”이라며 “차별화된 주부모니터 활동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주부들을 두루 만족시키는 제품을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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