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프로축구 수원 삼성의 염기훈(35)이 경기 중 가슴 통증을 호소, 결국 병원으로 이송됐다.
염기훈은 9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16강 1차전 울산 현대와 원정경기에서 다쳤다.
그는 0-1로 뒤진 후반 31분 상대 팀 외국인 선수 리차드의 거친 태클에 넘어졌다.
염기훈은 그라운드에 쓰러져 가슴 통증을 호소했고,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다. 들것에 실려 나간 염기훈은 그라운드 밖에서 스스로 일어나 숨을 골랐지만, 통증이 가시지 않은 듯 가슴을 부여잡았다.
결국, 구급차에 직접 올라 인근 병원으로 향했다.
염기훈의 정확한 몸 상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kwy@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