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박준환 기자]오수봉 하남시장이 지난 8일 미사강변도시 내 주민편의시설의 안전한 조기 건립을 위해 미사도서관 건립(아리수로 545) 공사현장을 방문. 공사관계자로부터 공사 진행상황을 보고 받고,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오 시장은 현장에서 “현재 하남신장도서관, 나룰도서관, 덕풍도서관이 운영 중에 있으나, 미사강변도시는 접근성이 떨어져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 편리성을 위해 미사도서관은 반드시 필요한 시설”이라면서 미사도서관이 건물 디자인면에서나 운영면에서 전국 최고의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자부심을 갖고 공사에 박차를 가해줄 것을 공사 관계자에게 주문했다.

미사도서관은 194억원을 투입, 부지면적 4000㎡, 연면적 6449.95㎡로 지하1층~지상4층 규모로, 내년 6월 준공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