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피씨엘은 혈액원용 다중면역검사시스템 판매촉진을 위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의료기기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9일 공시했다.
개발기간은 2020년 12월 31일까지 총 32개월이다.
사업비 총규모 7억3334만원 중 정부출연금이 5억5000만원이다.
회사측은 “혈액부족 및 장시간의 검사가 요구되는 의료현장에 다중진단시스템을 통하여 긴급한 혈액 검사 및 원활한 공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totor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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