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문화대는 지난 12일 교내 풋살장에서 '제3회 계명문화대 총장배 교사 친선 풋살경기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에는 대구지역 28개교 700여명의 교사와 응원단이 참가했으며 대구서부공고가 우승을 했다.
준우승은 청구고가, 3위는 대륜고가, 4위는 대구남양학교가 각각 차지했다.
박명호 총장은 "이번 대회가 선생님들이 가지고 있던 스트레스를 맘껏 날려 버릴 수 있고 즐거움과 소통의 시간이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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