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ㆍ연인ㆍ부부 사랑이야기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오는 18~20일 내발산동 구민회관 노을극장에서 구립극단 제34회 정기공연으로 연극 ‘오, 마이 러브’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오, 마이 러브’는 가족, 연인, 부부 등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세 가지 형태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연극이다.
바람둥이인 형과 그런 형을 동경하는 동생의 이야기로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젊은 세대들의 모습을 그려낸다. 형제를 응원하는 부모님의 자식 사랑, 티격태격하면서도 동반자로 반평생을 살아온 노부부의 사랑도 볼 수 있다.
연극은 18일 오후 7시30분, 19~20일 오후 4시에 시작된다. 구청 문화관광 홈페이지(www.gangseo.seoul.kr/site/munhwa)에서 예매 가능하며, 관람료는 3000원이다.
구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뜻 깊은 작품을 마련했다”며 “가족과 함께 가벼운 마음으로 연극 나들이를 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yul@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