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가 28일  안동시 옥동 테마프라자 앞에서 음주운전 단속에 나서고 있다.(안동경찰서  제공)
안동경찰서가 28일 안동시 옥동 테마프라자 앞에서 음주운전 단속에 나서고 있다.(안동경찰서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안동경찰서는 29일 야간 특별 음주운전 단속에 나서 2시간만에 5명을 적발, 모두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단속은 전날 오후 9~11시 안동시 옥동 테마프라자 앞 도로에서 진행 됐고 경찰발전위원회, 자율방범대원 등이 참여해 음주운전 금지와 안전운전 캠페인을 병행 실시했다.

이날 단속에는혈중알코올농도 0.163%의 만취상태로 운전한 A(57)씨의 면허를 취소하고 B(32) 씨등 4명에 대해서는 운전면허 정지 처분을 내렸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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