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한국메이크어위시 재단 본사에서 손태승 은행장과 윤홍섭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난치병 어린이의 소원 성취를 지원하는 ‘우리 희망 투게더 프로젝트’ 기부금 1억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장기간의 투병 생활로 지친 난치병 어린이들의 소원을 이뤄준다. 유명 스포츠 스타와의 만남, 일일 라디오 DJ, 나만의 연주회 개최 등 20여명의 난치병 어린이들의 소원을 이뤄줄 예정이다. 강승연 기자/spa@


mhj@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