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케빈 이사강 SNS)
(사진=케빈 이사강 SNS)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이사강이 케빈(제국의아이들)과의 열애 보도를 직접 부정했다. 케빈 측의 공식 입장은 나오지 않아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케빈은 현재 국내 연예계에서 공식적인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지난해 1월 6일 제국의아이들 멤버들은 소속사 스타제국과 계약만료 후 재계약을 하지 않고 각자의 길로 나섰다. 케빈은 호주 출신으로, 현재 호주에서 라디오 DJ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에서 보도된 열애 뉴스에 대한 공식 입장을 전할 창구가 없다. 개인 SNS는 운영하고 있으나 열애 뉴스에 대한 별다른 입장을 전하지 않았다. 제국의아이들 멤버들도 개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드라마 '슈츠'에 출연 중인 박형식을 비롯해 김동준은 배우로 활동 중이다. 제국의아이들 계약만료 후 1년여가 지났지만 공식적인 해체 선언은 하지 않은 상황이다.실제로 김동준은 방송과 언론 인터뷰에서 "해체한 것이 아니다. 언젠가 다시 뭉칠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케빈도 김동준의 발언을 SNS에 올리며 그룹 존속을 암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