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사망한 유병언 전 회장의 도피에 협력해 공개 수배됐던 ‘김엄마’ 김명숙(59)씨와 양회정 씨의 부인이 28일 자수했다.
igiza7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헤럴드경제] 사망한 유병언 전 회장의 도피에 협력해 공개 수배됐던 ‘김엄마’ 김명숙(59)씨와 양회정 씨의 부인이 28일 자수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