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우영 기자]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31일 ‘신한명품 분할매수형 ETF랩’이 29일과 30일 이틀 동안 총 12개 회차가 6% 후반의 수익을 달성하고 운용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목표수익 달성이 확정된 ‘신한명품 분할매수형 ETF랩’은 전일대비 KOSPI하락시 KOSPI200 지수 추종형 ETF를 분할매수해 5% ~ 8% 수준의 수익을 목표로 설계됐다.
특히 30일 목표수익에 도달하여 운용종료가 확정된 랩 상품 중 ‘신한명품 분할매수형 ETF랩’ 23차 상품은 올해 1월 2일 운용이 개시된 후 영업일수 144일만에 7.12%(연환산 12%수준)의 수익을 달성해 눈길을 끌었다.
‘신한명품 분할매수형 ETF랩’은 가입금액 1000만원 이상으로 총 41회차가 발행된바 있다. 신한금융투자 랩운용부 이재신 부장은 “랩운용부는 안정성과 수익성을 추구하는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증시 훈풍이 이어질 경우 더 많은 상품이 목표수익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