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교통사고”라는 발언으로 반발을 사고있는 주호영정책위의장이 2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세월호대책회의에 참석 안경을 벗고 눈을 비비고 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교통사고”라는 발언으로 반발을 사고있는 주호영정책위의장이 2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세월호대책회의에 참석 안경을 벗고 눈을 비비고 있다.이길동기자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