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4선 의원 출신에 8번째 입후보 한 수원병(팔달)의 새정치민주연합 손학규 후보가 “팔달이 마지막 지역구”라는 각오를 밝혔다.
손 후보는 27일 기자회견에서 “당이 위기에 처해있을 때마다 구원투수를 피하지 않았던 저 손학규가 새정치민주연합이 바뀌어야 할 때 제 몸을 사리지 않을 각오를 갖고 이번 선거에 나섰다”며 “여기 이곳 팔달은 제 마지막 지역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손 후보는 “지금 이 시각에도 수원의 22개 전통시장 대표 22분이 수원 역전에서 나흘째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다”며 “전통시장이 대형 유통업체 롯데쇼핑몰의 입점으로 고사할 위기에 처해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손 후보는 “전통시장의 보호, 서민경제 지역경제 활성화를 외치지만 정치권은 아무런 역할을 못하고 있다”며 “이번 선거는 그냥 국회의원 한 명 뽑는 선거가 아니라 국회를 바꾸고 여야를 바꾸고 대한민국 정치를 바꿀 수 있는 사람을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killpass@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