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다음달 코스닥 상장을 앞둔 신화콘텍의 공모주 일반청약 경쟁률이 99.256 대 1로 집계됐다.
현대증권은 31일 이번 일반청약에서 32만주 모집에 모두 3176만1990주(청약증거금 약 1천445억원)가 몰렸다고 밝혔다.
신화콘텍은 2002년 10월 설립돼 정보통신기기, 디스플레이, 가전, 하드디스크 등의 저장장치에 활용되는 커넥터를 개발·생산하는 기업이다. 코스닥시장 상장 예정일은 8월 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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