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국가보훈처는 작년 8월 강원도 철원군 소재 사격장에서 발생한 K-9 자주포 폭발사고로 순직한 장병 3명을 국가유공자로 지정했다고 6일 밝혔다.
보훈처는 “지난 5일 보훈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K-9 자주포 폭발사고로 순직한이태균 상사와 위동민 병장, 정수연 상병을 국가유공자로 결정했다”며 “유족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달 23일 유공자 심사 접수 2주 만에 신속하게 심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보훈처는 K-9 자주포 폭발사고로 전신화상을 입은 이찬호 예비역 병장에 대해서도 최대한 빠른 심사를 통해 국가유공자 지정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보훈처는 “지난달 28일 국가유공자 신청을 한 이 병장에 대해서도 최대한 빠른 심사를 통해 다양한 보훈정책 지원으로 제2의 인생설계를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예정”이라며 “이 병장은 국가유공자로 지정되면 현재 받는 화상전문치료와 그 외 질병에 대해 의료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attom@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