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국회의사당 제2회의장(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어린이국회에서 어린이 의원들이 ‘어린이의 눈으로 본 사회 문제점’에 대한 질의의 답변을 듣고 있다. 대한민국 어린이국회는 전국 국회의원선거구 기준 247개 초등학교(특수학교 1개교 포함)에서 선정된 어린이국회의원들이 법률안과 질문서를 작성하여 국회에 제출하고, 국회에서 직접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함양하고 의회민주주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하는데 주된 목적이 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