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105명에게 치료비 7억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2006년 IBK행복나눔재단을 설립해 지금까지 중증질환자 2천94명에게 치료비 91억원을, 근로자 자녀 6천689명에게 장학금 102억원을 후원했다.
mhj@heraldcorp.com
IBK기업은행은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105명에게 치료비 7억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2006년 IBK행복나눔재단을 설립해 지금까지 중증질환자 2천94명에게 치료비 91억원을, 근로자 자녀 6천689명에게 장학금 102억원을 후원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