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사무처는 오는 26일까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도의원을 대상으로 의원등록을 접수한다.
의원등록은 '경상북도의회 회의규칙' 제2조에 근거한 것으로 의원으로 당선된 자는 임기개시 이전에 당선증서 등을 의회사무처에 제시하고 의원으로 등록하도록 돼 있다.
대상은 제11대 경북도의회 의원 당선인 60명이다.
지역구 의원 54명과 비례대표 의원 6명이다.
더불어민주당 9명, 자유한국당 41명, 바른미래당 1명, 무소속 9명 등이다.
등록서류는 의원등록 신청서, 의원기록카드 등 10종이며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실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등록하면 되며 대리인이 제출하는 것도 가능하다.
김중권 경북도의회 사무처장은 "제11대 경북도의회 개원을 준비하는 첫 단계인 의원 등록을 차질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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