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와 룩셈부르크상의(회장 미셸 뷔르트)는 2일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민간 경제협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김준동 대한상의 상근부회장과 미셸 뷔르트(Michel Wurth) 룩셈부르크상공회의소 회장이 참석했다.

1841년 설립된 룩셈부르크상의는 9만여개 회원사를 거느린 룩셈부르크 대표 경제단체다. 제조, 금융, 보험 등 산업별 위원회를 운영하며 정책건의, 중소기업 창업지원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정순식 기자/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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