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기간제근로자, 용역 및 파견근로자 등 비정규직 95명을 정년이 보장되는 ’공무직‘으로 전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공무직으로 전환된 근로자 중 용역, 파견직 근로자 60여명은 민간 용역 회사 소속으로 간접고용 형태로 근무 해 왔으며 이번 공무직 전환을 통해 직접 고용됐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이번 전환을 위해 정규직전환심의위원회 및 노사전문가협의회 결정사항을 거치고 지속적으로 설명회 등을 열어 전환 취지를 설명해 왔다.
김은옥 권한대행은 “이번 직접 고용을 통한 정년보장으로 비정규 직원의 고용불안 해소 등 사회적 이슈인 비정규직 문제 해소에 일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본혁기자nbgkoo@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