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한국은행은 올해 상반기 중 화폐 위조범 검거로 화폐 유통질서 확립에 기여한 7개 경찰서와 위조지폐를 발견해 신고한 시민 3명에 포상을 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단체 포상을 받는 서울 중부, 부산 남부, 광주 서부, 경기 이천, 강원 춘천, 충북 옥천, 경남 남해 경찰서는 적극적인 수사로 위조범을 검거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 중부서는 중구 장충동 일대 편의점과 음식점에서 위조한 5만원권 15장을 내고 거스름돈까지 받아 챙긴 A씨를 CCTV 분석을 통해 확인하고 지역 상점과 신고체계를 구축, 신고 접수 후 즉시 출동해 검거했다. 부산 남부서는 5만원권 6장과 1만원권 30장을 위조해 사용한 용의자 4명을 추적해 모두 붙잡았다.
한은은 매년 두 차례 위폐 위조범 검거 유공자를 선정, 포상하고 있다.
gil@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