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상범 기자]한국지엠 노사가 쌍용자동차에 이어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협상을 타결했다.
한국지엠 노조는 ‘2014년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해 조합원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54.7%의 찬성률로 가결됐다고 31일 밝혔다.
합의안에는 올해 3월1일을 기준으로 정기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하는 것을 비롯해 기본급 6만3000원 인상, 격려금 650만원 지급(타결 즉시), 성과급 400만원 등이 포함돼 있다.
tiger@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