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스테이가 배보다 배꼽이 큰 이벤트를 마련했다. 사진은 신라스테이 제주(왼쪽)와 서울신라호텔.
신라스테이가 배보다 배꼽이 큰 이벤트를 마련했다. 사진은 신라스테이 제주(왼쪽)와 서울신라호텔.

이용 고객 100명에 신라호텔 숙박권 제공 5년간 11곳 확대…2016년 이후 흑자 운영

호텔신라의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가 오픈 5년만에 역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라스테이는 호텔에서 1박 이상 이용시 신라호텔(서울신라ㆍ제주신라ㆍ신라스테이)의 숙박권을 증정하는 ‘배보다 배꼽이 큰’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배보다 배꼽이라는 이름으로 이벤트를 진행하는 배경에는 고객에 대한 감사의 표시가 담겨있다.

신라스테이는 2013년 동탄 오픈을 시작으로 최근 5년간 11곳으로 확대하고 2016년부터는 흑자경영을 지속하는 등 지금까지 안정적 운영을 할 수 있었던 원동력엔 ‘신라스테이를 사랑해준 고객’이 있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이에 이벤트의 시기 또한 고객이 가장 많이 참여할 수 있는 여름철 성수기인 7월11일을 시작으로 8월31일까지로 정했다. 당첨자는 9월11일 신라스테이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진행 기간 중 신라스테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박 이상 예약하고 이용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신라호텔(서울신라호텔ㆍ제주신라호텔ㆍ신라스테이) 숙박권 등을 제공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행운의 주인공은 총 100명이다. 선물 구성은 서울신라호텔(20명), 제주신라호텔(20명), 신라스테이(20명) 숙박권을 증정하고 신라스테이가 여름 시즌을 맞아 특별 제작한 리미티드 베어와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리워즈 포인트 1만점을 각 20명에게 지급하는 것으로 꾸몄다.

최원혁 기자/choigo@


choig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