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CJ ENM 주가가 합병 후 상장 첫 날 약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 14분 현재 CJ ENM 주가는 5.42% 하락해 25만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CJ ENM은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하는 CJ E&M과 홈쇼핑 회사 CJ오쇼핑의 합병 법인으로 이달 1일 출범했다.
합병 후 시가총액이 5조7000억원대로 불어나면서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신라젠(시가총액 4조8091억원)을 제치고 시가총액 2위로 올라섰다. 1위는 셀트리온헬스케어(시가총액 14조4731억원)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