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는 얼리거나 가열해도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파괴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철인 여름철에는 생과(生果)로 먹는 것이 가장 좋고, 제철이 아닐 때는 냉동 블루베리를 상온에서 20~30분 녹여 먹으면 된다.
블루베리는 케익, 빵 등의 재료로도 많이 쓰이고 우유나 요거트에 넣어 먹기도 한다. 토마토, 바나다, 키위 등 다른 과일과 함께 갈아서 주스로 만들어 먹어도 좋다.
함승종 블루베리코리아 대표는 “블루베리로 식초를 만들어 올리브유를 섞어 샐러드 드레싱을 해서 먹어도 맛있다”며 “블루베리로 만든 소스는 스테이크와도 잘 어울린다”고 전했다.
음식 외에 블루베리는 천연화장품 소재로도 쓰이고 있다. 블루베리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만든 미스트나 마스크팩, 비누, 샴푸 등도 판매되고 있다.
신수정 기자/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