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가 1917년 이후 한 세기 만에 다시 발굴한 익산 쌍릉 대왕릉에서 발견한 인골을 분석해 추정한 ‘60대 전후 남성 노인, 키 160∼170.1㎝, 사망 시점 620∼659년’이라는 결과를 18일 발표했다. 연구소는 무덤 내부에서 나온 인골함을 근거로 대왕릉은 무왕 무덤일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2면 [제공=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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