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무역과 무역악화 마다 않을 것”
[헤럴드경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필요하다면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중국 상품에 관세를 부과할 준비가 돼 있다”며 중국과의 무역전쟁 악화를 마다하지 않겠다고 위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녹화된 미국 CNBC 방송 인터뷰에서 미국의 지난해 중국산 수입품이 약 500 빌리언 달러(5000억달러)인 점을 언급하며 “난 500까지 갈 준비가 돼 있다”라고 말했다고 AFP 등 외신이 20일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정치 때문이 아니라 우리나라를 위해 바른 일을 하려고 이렇게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우리는 오랫동안 중국에 뜯겨왔다”라고도 언급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